업체소개



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터파크의 핀테크 자회사

2012년 설립된 옐로페이는 인터파크의 핀테크 자회사입니다. 금융감독원에 등록된 전자금융업자이자 코네스 1호 상장기업인 핀테크 기업이죠. 옐로페이는 휴대폰번호 등록만으로 체크카드와 유사한 지급결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등록한 통장과 잔액범위 내에서 결제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송금과 청구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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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서버호스팅의 단점을 보완하는 방법 모색

옐로페이는 서비스 구축을 위해 서버호스팅 사용을 고려했지만, 여기에는 몇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우선 서버 배송에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소요돼 신속한 서버 구축이 어려웠으며, 접속자 수를 정확히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인프라 확장성에 대한 고민도 깊었습니다. 또한 한정된 예산에서 서버 구입비용을 한 번에 지출해야 한다는 부담 역시 무시할 수 없었습니다.

KINX가 한 일

유연한 클라우드 인프라와 세심한 매니지먼트 서비스 제공

KINX는 옐로페이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안했습니다. 서버 구축 기간을 단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트래픽의 변동에 따라 인프라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 옐로페이는 인스턴스(가상서버)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KINX는 핀테크 서비스를 운영하는 옐로페이에 적합한 매니지먼트 서비스를 함께 제공했습니다. 데이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DB 클러스터 방식으로 DB 서버 이중화를 지원하여 데이터 유실의 위험을 줄였으며, 외부 자원을 활용한 백업을 통해 서비스 안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클라우드 – 인스턴스’ 더 자세히보기

‘클라우드 – 볼륨’ 더 자세히보기

‘클라우드 – 매니지드 서비스’ 더 자세히 보기

효과

신속한 서버 구축과 맞춤형 매니지먼트 서비스로 안정적 운영 가능

서버호스팅을 사용했다면 인프라 세팅에 3주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리라 예상됐지만, 옐로페이는 KINX의 IXcloud를 선택함으로써 3일만에 서버 구축을 완료했습니다. 또한 DB 서버 이중화와 외부 백업 등을 포함한 KINX의 맞춤형 매니지먼트를 통해 옐로페이의 서비스를 더욱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