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쉽게 사용하는 클라우드 백업

스냅샷 백업은

현재 클라우드 가상 서버나 볼륨의 상태를 사진을 찍어 놓듯이 그대로 저장해 두는 것을 스냅샷이라고 합니다.
스냅샷 백업은 서버 백업, 증설 등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냅샷 백업의 장점은 운영 중인 데이터의 잘못된 수정이 발생하였을 때 그 이전 상태로 복원할 수 있는 기능으로 윈도우 운영체제의 복원 기능과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스냅샷을 이용해 손쉽게 서버 증설도 할 수 있습니다. 사용하던 서버, 스토리지 환경 그대로 ‘새로운 리소스’를 구축할 수 있는 기능으로 번거로운 과정 없이 저장한 스냅샷을 이용해 동일한 환경의 ‘리소스’를 생성하기만 하면 됩니다.

가격

구분 월 요금(부가세 별도) 참고 사항
일반 스냅샷 100원/GB 할당된 볼륨의 크기를 기준으로 요금을 부과합니다.
스케줄 스냅샷 100원/GB

사용방법

[일반 스냅샷]

1. 스냅샷으로 저장하고자 하는 서버/볼륨을 선택합니다.
2. 스냅샷 생성버튼을 클릭해 해당 서버/볼륨의 스냅샷을 저장합니다. 생성된 스냅샷은 ‘이미지’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인스턴스/볼륨 메뉴에서 부팅 소스를 스냅샷으로 선택해 저장한 스냅샷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4. 스냅샷으로 저장한 서버와 동일한 환경의 서버/볼륨이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케줄 스냅샷]

1. 정기적으로 스냅샷을 저장할 볼륨을 선택합니다.
2. 생성할 스냅샷의 주기와 보관기간을 선택하고 스케줄을 저장합니다.
3. 정해진 스케줄에 따라 스냅샷이 생성됩니다. 생성된 스냅샷은 스케줄 스냅샷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보관기간이 지난 스냅샷은 삭제됩니다. 보관 기간이 남아있어도 최대 저장 개수를 초과한 스냅샷은 자동으로 삭제됩니다.
5. 자동으로 삭제되지 않고 보관이 필요한 스냅샷은 일반 스냅샷으로 전환하여 저장할 수 있습니다.

* 스케줄 스냅샷은 standard-II 볼륨만 사용 가능합니다.

스냅샷 백업 활용하기

  • 스냅샷을 이용하면 단순한 백업뿐만이 아니라 서버 증설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 노후된 서버 교체를 위해 서버로 데이터 이전이 필요한 경우
    - 이용하던 서버를 고사양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싶은 경우
    - 어플리케이션 배포를 위해 테스트를 진행한 서버와 동일한 환경의 서버 증설이 필요한 경우

KINX IXcloud 클라우드의 스냅샷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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