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스택 라이브 마이그레이션 리포트

2017년 7월 19일

라이브마이그레이션 마이그레이션 오픈스택

어플리케이션 워크로드를 퍼블릭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옮기는 회사의 수가 급증함에 따라 라이브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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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bobcares.com



OSIC(오픈스택 혁신 센터 OpenStack Innovation Center) 팀은 클라우드의 지속성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도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을 찾기 위해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두 가지 유형의 라이브 마이그레이션을 테스트하기 위해 앤시블(Ansible)을 사용하는 22노드 오픈스택 클라우드 두 개를 배포했죠. 그 결과 공유 스토리지를 사용하든 사용하지 않든 라이브 마이그레이션이 가능했습니다.


테스트 방법 및 결과 등을 담은 OSIC 팀의 리포트에 따르면 호스트 재부팅 시의 다운타임을 피하기 위해서도 라이브 마이그레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 호스트 서버를 제거하기로 했다면 한 번에 하나의 라이브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하기를 추천한다고 합니다. VM을 마이그레이션하는 시간이 짧아지고 VM 다운타임에 미치는 영향도 더 작기 때문입니다. Newton 이전 버전을 사용하고 있을 경우 가능하면 공유 스토리지를 사용하고 progress timeout을 0으로 세팅하길 추천합니다.


초기 테스트에서는 몇몇 버그가 있었으나, 이들을 해결한 후에는 어떠한 오류도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라이브 마이그레이션의 실패 기록에는 큰 의미가 없다고 하네요.

더 자세한 내용은 [High availability of live migration with OpenStack: a report] 포스팅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